‘우리동네 예체능’ 시청률 상승, 자존심 건 한일전 특집…‘관심집중’

입력 2013-12-18 08:44
[최송희 기자] ‘우리동네 예체능’ 한일전 특집 시청률이 상승했다.12월1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7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은 전국기준 시청률 6.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5.9%보다 0.9%포인트 상승한 수치다.이날 방송에서는 예체능팀과 일본 슬램덩크팀의 농구 대결이 펼쳐졌다. 특히 김혁은 부상에도 불구, 뛰어난 활약을 보여 예체능팀을 승리로 이끌었다.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심장이 뛴다’는 4.2%, MBC ‘PD수첩’은 8.4%로 집계됐다. (사진출처: KBS2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처)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스무살’ 이기광 “키스신? 너무 야하게 나와서 부담돼” 눈길 ▶ 원빈 이나영 결혼식장 등장… 비주얼 커플에 하객들도 ‘깜짝’ ▶ 이다해 공식입장, 법적 강경대응…‘악성루머 더 이상 못참아’ ▶ 김영광 12일 입대, 조용한 배웅 속에 입소 ‘6개월 뒤 만나요~’ ▶ [bnt포토] 이연희-고성희, 여배우들의 몸매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