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황후’ 주진모-지창욱, 긴장감 넘치는 축구 경기 ‘자존심 대결’

입력 2013-12-16 21:24
[최미선 인턴기자] 주진모와 지창욱이 자존심을 건 축구 한 판을 벌인다.12월16일 방송될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한희 이성준)에서 주진모와 지창욱은 치열한 축구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고려에서부터 미묘한 신경전을 벌여왔던 왕유(주진모)와 타환(지창욱)이 축구를 통해 제대로 된 대결을 벌이게 된 것.두 사람은 각각 고려와 원나라의 대표로 줄곧 승냥(하지원)을 두고 견제해왔다. 특히 타환은 승냥이가 늘 왕유를 찾는 것이 못마땅해 그에게 독대를 청하는 등 본격적으로 의식하기 시작했다. 그런 타환에게 왕유도 물러서지 않고 건재하게 대립하는 모습을 보여 긴장을 더하고 있다.때문에 두 남자의 팽팽한 신경전 속 축구 경기가 누구의 승리로 돌아갈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MBC ‘기황후’ 15회는 16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출처: MBC)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종현, ‘안녕들 하십니까’ 동참… SNS 프로필 사진 교체 ▶ ‘응사’ 쓰레기 프러포즈, 거부할 수 없는 로맨틱함 “결혼해주세요” ▶ 김우빈 포옹, 박신혜와 이루지 못한 짝사랑의 한 풀어…‘사심 가득’ ▶ 니콜 심경글 “일부는 너를 시험할 것이고, 이용할 것이다” 의미심장 ▶ [bnt포토] 주원, 평범하게 입어도 ‘넘치는 존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