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제인 성형고백 “엄마 몰랐어?”

입력 2013-12-12 11:11
[뷰티팀] 레이디제인이 얼떨결에 성형 사실을 고백했다.11일 방송된 KBS 2TV ‘맘마미아’에서 배우 류승수는 ‘엄마가 더 나은 딸’ 3위로 가수 레이디제인을 꼽으며 “의술의 힘을 빌린 것 같다. 딸보다 엄마가 더 예쁘다”라고 말했다.이에 레이디제인의 어머니는 “정확하게 본 것 같다”면서도 “딸은 성형하지 않은 자연미인이다”라고 반박했다.그러자 레이디제인은 갑자기 “(손)댔는데”라고 폭탄 고백을 남겼다.이를 들은 어머니는 “나 몰래 댔나보다”라고 말하더니 “손 대는 거 싫어하는데”라며 서운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자 김지민은 “손은 안 대고 칼은 댔을 걸요?”라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bnt뉴스 기사제보 beauty@bntnews.co.kr▶[유행예감] 100만원대 시술을 집에서?▶겨울 피부 건조, 수분크림으로는 부족하다!▶“이거 하나면 OK!” 올인원 뷰티아이템이 뜬다▶겨울철 향수 BEST 10 “연말엔 향기를 선물하자”▶연예인 다이어트 “아이유-수지-클라라 몸매 되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