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가 '더 W 익스피리언스'의 첫 행사를 지난 11일 서울 가나아트센터에서 열었다.12일 회사에 따르면 더 W 익스피리언스는 체어맨W의 마케팅 브랜드로, 이번 행사에는 체어맨W 보유자(배우자 포함)50명을 초청했다. '플라워 아트 인 갤러리'라는 주제로 도슨트(전시 안내인)의 해설과 함께 미술 작품을 감상하고, 배우 겸 플로리스트 공현주씨의 크리스마스 리스(장식용 화환) 만들기 강좌가 열렸다.쌍용차는 "체어맨 구매자의 안목에 걸맞는 고품격 이벤트를 전개, 프리미엄 가치를 실현하는 마케팅 활동을 지향할 것"이라며 "향후 수도권은 물론 각 지역별로 다양하고 차별화된 VIP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효문 기자 yomun@autotimes.co.kr ▶ 린스피드, 운전석 없는 자동차 화제 만발▶ [기자파일]수입차, '용 꼬리'보다 '뱀 머리'가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