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주희 기자] 종방을 2주 앞두고 있는 SBS 드라마 ‘상속자들’의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후반부로 갈수록 흥미를 더하는스토리만큼 배우들의 패션도 주목받고 있다. 극중 고등학생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들의아우터 스타일이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것.박신혜는 베이지 컬러의 교복 치마에 네이비 컬러의 패딩재킷을 매치했고 김지원은 그레이 컬러에 오렌지 디테일이 돋보이는 슬림한 패딩을 선보였다. 두 제품 모두 리얼 덕 다운으로 추운 날씨에 스타일과 보온성 모두 챙길 수 있다.한편 종방을 2주 앞둔 SBS 드라마 ‘상속자들’은 박신혜와 이민호의 러브스토리 외에도 강하늘과 김지원의 로맨틱한 장면이 연출되며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제공: 르꼬끄 스포르티브)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겨울하면 떠오르는 몇가지 아이템▶“확 달라졌다” 코트&패딩 적극 활용법▶“20대와 30대는 다르다!” 남자들의 선글라스▶“뻔한 겨울 옷은 가라!” 스타의 믹스매치룩 열전▶‘예쁜 남자’ 아이유, 흰 토끼로 변신 “패션 센스가 보통이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