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선 기자] 신보라가 ‘뮤직뱅크’를 통해 가수로서의 성공적인 첫 무대를 마쳤다. 12월6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는 개그우먼 신보라의 첫 정식 디지털싱글 ‘꽁꽁’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신보라는 백조를 연상케 하는 올화이트 패션으로 무대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신발까지 흰색으로 맞춘 그는 벨트와 목걸이만 금색으로 포인트를 준 무대의상으로 우아한 매력을 자아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후 신보라는 여느 가수 못지않은 뛰어난 가창력을 뽐내며 겨울의 쓸쓸한 분위기를 표현해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안정된 고음 처리는 앞으로 그가 보여줄 가수로서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이러한 신보라 ‘뮤직뱅크’ 무대를 두고 네티즌들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 “신보라 ‘뮤직뱅크’ 무대 보면서 소름 돋았다” “신보라 ‘뮤직뱅크’ 무대 보니 가수로서도 성공할 듯”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보라의 ‘꽁꽁’은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는 여자의 마음을 노랫말에 담아 이별의 아픈 감정을 애절하면서도 아름답게 표현한 곡이다. (사진출처: KBS2 ‘뮤직뱅크’ 방송 캡처)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돈스파이크 교수임용 “음악의 진정성 가르칠 것” ▶ ‘청룡영화제 문신녀’ 김선영, ‘화려한 외출’ 통해 파격 변신 ‘아찔’▶ 홍석천 나쁜포즈, 주원에게만 밀착 “아중이 이런 대접 처음일걸?” ▶ 정동하 결혼, 일편단심 8년 열애 끝에 웨딩마치… 예비신부는 누구? ▶ [bnt포토] 에프엑스 빅토리아, 노출도 우아하고 시크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