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송희 기자] 방송인 김구라가 추성훈의 딸 추사랑을 언급했다.11월28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미쓰에이 수지, 가수 아이유를 이을 차세대 국민여동생은 누구인가에 대한 토론이 벌어졌다.이날 방송에서 김구라는 ‘국민여동생’에 “답답하시네. 동현이와 두 작품 같이 하지 않았냐. 유정이”라며 배우 김유정을 지목, 강용석 변호사는 김소현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이에 영화평론가 허지웅은 영화 ‘아저씨’에 출연했던 김새론을 지목하며 “대성할 배우다. 장담하는데 크게 성장할 것”이라며 각각 다른 인물들을 선호했다.이후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이윤석은 송종국 딸 지아와 영화 ‘7번방의 선물’ 갈소원을 언급하며 언쟁을 벌였다. 김희철과 이윤석 발언에 김구라는 “너무 어리다. 그러면 추사랑까지 내려간다”고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이에 방송인 박지윤은 “요즘 대세는 사랑이다”라며 추사랑이 국민여동생이 될 것임을 언급했다.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구라 추사랑 언급에 깜짝 놀랐네” “김구라 추사랑도 예뻐해줘요” “김구라 추사랑 언급? 사랑이가 국민 여동생이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JTBC ‘썰전’ 방송 캡처)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주원 개콘 출연 “네가 주원을 데려올 줄 몰랐어 필근아~” ▶ 고아라 시청률 공약, 나정이도 프리허그? “10% 넘기면…” ▶ 유민상 짬짜면 “짬뽕과 짜장 중 고민하다가…” 남다른 스케일 ▶ ‘복무규정 위반’ 비 검찰수사 받나..소속사 “공식입장은 추후에” ▶ [bnt포토] 안혜경, 과감한 초미니 원피스 '빛나는 각선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