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송희 기자] 가수 나비가 남자친구와 서슴없는 사이 임을 밝혔다.11월2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나비가 축구선수 여효진과 열애 중인 사실을 밝혔다.이날 방송에서 MC 윤종신은 “나비는 털털한가보다. 남자친구와 만난 지 한 달 만에 트림을 텄다”며 “의외로 방귀보다 어려운 게 트림”이라고 덧붙였다.이에 나비는 민망해하면서 “방귀는 의도한 게 아니라 우연히 한 적이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유발했다.MC 윤종신은 이를 놓치지 않고 “별명이 용가리라고 한다. 불을 붙일 수 있는 정도의 트림이냐”고 물었고, 나비는 “사운드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나비는 “어렸을 때부터 그랬다. 노래를 하다보니까 성량이 좋아서 그런 거라고 나는 생각한다”고 설명했다.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비 남자친구 반응도 궁금하네” “나비 남자친구가 여효진이었어요? 왜 몰랐지” “나비 남자친구 앞에서 되게 털털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개념은 어디에?”…트러블메이커, 욱일기 의상 논란 ▶ 솔비 해명, 외모 논란에 “이런 사진 상처 받네요” 울컥 ▶ 허양임 고지용 청첩장 보니…"화환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 제아 “최필강과 열애 공개 늦은 이유, 결혼 연관 지을까 걱정” ▶ 티아라 前멤버 아름, 신병설 언급 “이모의 낳지 못한 아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