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인’ 성형중독남 “죽기 직전까지 턱 깎고 싶어…” 비용 마련은?

입력 2013-11-20 15:10
수정 2013-11-20 15:09
[연예팀] tvN ‘화성인 바이러스’ 성형중독남이 화제다.11월20일 방송된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는 성형중독남 이민준 씨가 출연해, 독특한 일상을 공개했다.이날 방송에서 성형중독남 이민준 씨는 “속 쌍꺼풀, 앞트임, 필러, 콧대 등 한 마디로 얼굴 전체를 했다”며 성형 사실을 알렸다.이어 이민준 씨는 “특히 턱은 5번 필러를 맞았다”며 “턱은 진짜 죽기 직전까지 깎고 싶었는데 원장님이 말리셔서 어쩔 수 없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이에 MC 김성주는 “전체 성형 비용은 어느 정도 들었냐”고 물었고, 이민준 씨는 “대략 6천만 원 정도 들었다”고 대답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이민준 씨는 “성형비용은 부모님이 도와주지 않고 내가 일을 하거나 아르바이트를 해서 마련했다. 동시에 4~5개를 하기도 했다. 밥은 못 먹어도 성형은 해야한다”고 덧붙였다.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화성인 성형중독남 진짜 아플 것 같은데” “화성인 성형중독남이라니 놀랍네요” “화성인 성형중독남? 성형하는 사람들만 나오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tvN ‘화성인 바이러스’ 방송 캡처)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이연두 귀국 “아직 현지에 감독님이…무사히 오셨으면” ▶ 이홍기 결별 고백 “여자친구 있었지만 2주 만에 헤어져” ▶ 수지, 어머니와 나란히 공식석상 참석 ‘우월 유전자 입증’ ▶ ‘꽃누나’ 첫방 확정, 김자옥 나PD에 “미연이가 누나면 난?” ▶ 이유비 수상소감 “나는 불효녀…부모님 속상했을 것”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