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숏커트 화제, 10년간 고수한 긴 머리 싹둑

입력 2013-11-19 14:04
[차주희 기자] 박한별은 이번에 새로 시작하는 작품을위해 그간 트레이드 마크였던 긴 생머리를 포기했다. 차기작으로 선택한 SBS 새 일일드라마 ‘잘키운 딸 하나’를 위해서다.그는 최근 경기도의 한 예술고등학교에서 드라마 첫 촬영을 진행했다. 남학생 교복을 입고 실제 학창 시절에서 해본적 없는 숏커트 헤어스타일로 변신했다. 처음에는 어색한 듯 수줍어 했지만 시간이 지나고 캐릭터에 완전히 녹아들었다는 후문이다.사진 속 그는 브라운 톤의 짧은 헤어에 옅은 메이크업으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최대한 배제했다. 깔끔하게 정리한 아이브로우와 아이라이너는 그간 박한별이 영화나 드라마에서 선보인 메이크업과는 상반되는 모습이다. 여기에 옅은 핑크컬러의 립으로 마무리 하면서 내추럴한 메이크업을 완성했다.한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한별 머리 잘라도 예쁘다”, “박한별 짧은 헤어도 잘어울려”, “박한별 내추럴 화장도 귀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출처: SBS 공식 홈페이지)bnt뉴스 기사제보 beauty@bntnews.co.kr▶연예계 ‘로열 패밀리’의 뷰티 전략▶HOT 걸 되는, HIT 메이크업 대공개 ▶잇(it) 아이템, 수분크림 200% 활용법 ▶애인 생기는 ‘카오리온 관상 마사지’ 노하우▶女 아이돌처럼 환한 피부 유지하는 스킨케어 T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