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옥 기자] 아랍에미레이트의 프리미엄 향수 브랜드 셜리 메이(Shirley May)가 국내 런칭을 앞두고 있다.
최고가 향수 판매 및 다양한 향수 집결지인 아랍에미레이트에서 탄생한 셜리 메이는 국내 향수 전문 쇼핑몰 오센스(OSENSE)에서 단독 수입했으며 11월20일 쿠팡을 통해 첫 선을 보인다.
셜리 메이는 청초, 상큼, 큐트, 섹시, 도발 등 다양한 컨셉의 총 13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신의 매력 어필할 수 있는 향기를 선택할 수 있는 스페셜 향수 브랜드이다.
아랍에미레이트 여성들은 종교적인 이유로 일생을 차도르 속에 자신을 감추며 살아가야 한다. 때문에 자신을 어필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인 향기로 자기 자신의 캐릭터를 나타냈던 그들의 스토리를 담고 있다.
오센스 관계자는 “기존 국내 향수시장은 제한된 브랜드와 제한된 상품 속에서 선택의 폭이 상당히 좁아 자신 만의 향수를 가질 수 없었다”며 “대중이 사용하는 향수, 대중에게 인기 많은 향수 등 모두에게서 맡을 수 있는 향기가 아니라 자신만의 향기를 원하는 이들을 위해 셜리 메이를 런칭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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