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훈 기자] 다비치가 '2013 멜론 뮤직 어워드'에 불참한다.11월11일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2013 멜론 뮤직 어워드’가 11월14일에 진행됨에 따라 다비치의 음악프로그램 컴백 스케줄과 겹쳐 안타깝지만 불참하게 됐다고 밝혔다.다비치는 11월14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타이틀 곡 ‘편지’의 첫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오랜만에 팬들과 만나는 자리인 만큼 양질의 무대를 선보여야 하는데스케쥴이 겹쳐 부득이하게 ‘멜론 뮤직 어워드’ 참석을 포기하게 됐다는 것.타이틀 곡 ‘편지’는 웅장한 오케스트레이션과 어쿠스틱 기타 선율과 시적인 슬픈 가사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곡이다. 늦가을 눈시울을 적시는 가슴 먹먹하고 애절한 발라드 곡으로 한번 들으면 멜로디가 기억에 남을 정도로 중독성 강한 곡이다.한편, 다비치는 오늘 밤 12시(자정)에 타이틀 곡 '편지'를 공개했다. 현재 멜론, 엠넷, 벅스, 소리바다 올레뮤직, 다음뮤직, 몽키3 에서 1위를 기록하며 올해 5연속 온라인 음악사이트 올킬을 기록했다.(사진제공: 코어콘텐츠미디어)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1박2일’ 차태현-김종민 외 모두 교체 ‘눈길’ ▶ 이수근 측 “불법 도박 혐의 인정, 그저 죄송할 따름” ▶ ‘오로라 공주’ 연장 반대 서명운동, 이미 목표치 훌쩍~ ▶ 박사임 결혼, 5살 연상 사업가와 웨딩마치 ‘12월의 신부’ ▶ ‘응답하라 1994’ 인물관계도 수정, 압축된 김재준 후보 ‘넷 중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