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살 차 커플’ 토니안-혜리 결별 “바쁘게 활동하다 보니…”

입력 2013-11-08 11:12
[김민선 기자] 토니안과 혜리 커플이 결별했다. 11월8일 걸스데이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bnt뉴스와의 통화에서 “정확한 시기는 잘 모르지만 최근 두 사람이 헤어졌다”고 밝혔다. 그는 “바쁘게 활동하다 보니 자주 안 만나게 됐고,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헤어지게 됐다”는 설명을 덧붙였다. 지난 4월 공식적으로 연인 사이임을 인정한 두 사람. 16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올 3월부터 열애를 인정했던 토니안과 혜리 커플은 8개월여 만에 좋은 선후배 사이로 지내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토니안은 QTV ‘20세기 미소년’에 출연 중이며 혜리가 속한 걸스데이는 8월 ‘말해줘요’ 활동을 끝으로 개별 활동과 후속곡 작업에 한창이다.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박지성-김민지 상견례, 올 시즌 이후 결혼 예정 ▶ 박잎선, 송종국 대신 ‘아빠 어디가’ 출연 ‘기대↑’ ▶ 권상우 ‘아빠 어디가’ 출연 고사, 연기에 충실하기 위한 결정 ▶ ‘감자별’ 이광수-최송현, 영화 ‘건축학 개론’ 패러디 ‘격정 키스’ ▶ ‘동창생’ 최승현 먹방 “생긴 건 귀공자인데 먹는 건 거지발싸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