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포토] 진보라, 아직 조금은 어색한 포토타임

입력 2013-10-26 00:05
[김강유 기자] 25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노브레싱’ VIP 시사회에 참석한피아니스트 진보라가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조용선 감독의 영화 ‘노브레싱’은 한국영화 최초로 수영을 소재로 한 스포츠 엔터테이닝 무비로 배우 이종석, 서인국과 함께 소녀시대의 유리가 주연을 맡아 개봉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영화 ‘노브레싱’은 오는 10월 31일 개봉예정이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