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소녀시대 유리가 팜므파탈로 변신했다.유리는 10월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Cosmopolitan Nov (코스모폴리탄 11월)”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해당 사진 속 유리는 블랙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유리는 긴 웨이브머리와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그윽하고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리 팜므파탈 변신 성공이네” “유리 팜므파탈 변신이 잘 어울리네요. 이젠 어엿한 숙녀” “유리 팜므파탈 변신 완벽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유리는 영화 ‘노브레싱’(감독 조용선)에서 배우 이종석, 서인국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사진출처 : 유리 인스타그램)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고아라 촬영장 인증샷, 주연 배우들이 한 자리에~ ‘화기애애’ ▶ 유승호 공익광고, 변함없는 훈훈한 외모 ‘벌써 일병이라니…’ ▶ 고주원 공식입장 “폭행 시비? 일행이 성희롱 당해…강경대응”▶ ‘응답하라1994’ 반전, 쓰레기의 두 가지 모습 ‘예측불가 매력↑’▶ [bnt포토] 이정현, 시간이 멈춘 듯한 동안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