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시청률 동시간대 1위…정경호, 전현무 신경전 ‘폭소’

입력 2013-10-17 07:31
[최송희 기자] ‘라디오스타’가 시청률 하락에도 불구, 수요 심야 예능프로그램 1위 자리를 지켰다.10월1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0월1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전국기준 시청률 7.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인 7.5%보다 0.3%포인트 하락한 수치다.이날 ‘라디오스타’에서는 방송인 전현무, 배우 정형호, 가수 존박이 출연한 ‘허우대 특집’으로 꾸며졌다.특히 전현무와 정경호는 아이돌 패션에 대한 이야기로 신경전을 벌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했다.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짝’은 6.3%, KBS2 드라마스페셜 ‘그렇고 그런 사이’는 4.1%로 집계됐다. (사진출처: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 캡처)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울랄라세션 해명 "활동 잘하고 있는데 해체? 오해다" ▶ 변희재, 배성재에 “아랫것들도 덩달아 날뛰어” 저격글 ▶ 주원 ‘1박2일’ 하차 “1년이 지나면 잘 할 줄 알았는데…” ▶ 동호 유키스 탈퇴, 잠정 활동 중단 “평범한 삶 살고 싶다” ▶ [bnt포토] 아이유 '쇼챔 트로피와 함께 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