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난이 주의보' 신소율-강소라-강별, 미녀 삼총사 변신 '다양 매력'

입력 2013-10-02 11:25
[오민혜 기자] 배우 신소율, 강소라, 강별이 미녀 삼총사 포즈를 취했다.10월2일 소속사 가족액터스는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극본 정지우, 연출 신윤섭 민연홍)에 출연 중인 신소율이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강소라, 강별과대기실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신소율, 강소라, 강별은 나란히 서서 45도 각도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신소율과 강별은 깜짝하면서도 발랄한 표정을 취했지만, 강소라는 도도한 표정으로 각기 다른 매력을 뽐냈다.한편 '못난이 주의보'는 매주 월~금요일오후 7시1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가족액터스)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주원 '1박2일' 하차 "뮤지컬과 스케줄 조율 어려워…" ▶ 최자, 열애설 이후 첫 발언은… "기나긴 9월이 끝났다" ▶ 한지혜 태도논란 해명 "성유리와 경쟁구도 제작진 제안 때문" ▶ [인터뷰] 김지훈, 한결 같은 이미지? "코미디 장르 도전할 것" ▶ [인터뷰] 핫젝갓알지 천명훈, 자기 최면 덕분 찾아온 '제4의 전성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