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민혜 기자] '힐링캠프' 출연 이후 태도논란에 휩싸인 배우 한지혜가 해명에 나섰다.10월1일 한지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어제 SBS '힐링캠프' 보시며 약간 눈살을 찌뿌리셨을 분들을 위해 글 남겨요"라는 글로 말문을 열었다.자신보다 언니인 성유리에게 무례하게 대했다는 지적에 한지혜는 "성유리 언니와 MC 자리를 넘보는 경쟁구도로 가면 재밌겠다는 제작진의 제안으로 그렇게 했던 것"이라며 "성유리 언니는 모르고 계셨던 부분이라 녹화 마친 후 사과했다"고 설명했다.이어그는 "서로 웃으면서 헤어졌다. 힐링 MC자리 원하는 것이 아니다"라면서 "혹시라도 눈살 찌푸리셨던 분들께는 본의 아니게 미안합니다"라고거듭 사과의 뜻을 전했다.한지혜 태도논란 해명에 네티즌들은 "한지혜 태도논란, 다음부터는 조심하세요" "제작진의 제안이였는데 한지혜만 욕 먹네" "한지혜 태도논란 해명, 본인도 답답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한지혜는 9월3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MC 성유리에게 반말을 하고주머니에 손을넣는 등의 태도를 보여논란에 휩싸였다. ('한지혜 태도논란 해명' 사진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 캡처)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송중기 군복, 진짜 사나이 느낌 물씬~ '늠름하네' ▶ '개콘' 김나희, 신보라 긴장 시키는 청순 미모 '눈길' ▶ 이지아, 김수현 작가 '세결여'로 2년 만에 컴백 '본격 활동' ▶ '오로라 공주' 서하준, 이별 후유증으로 상사병 증세 보여… ▶ [인터뷰] 김지훈, 한결 같은 이미지? "코미디 장르 도전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