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팀] 서울 영등포역에서 신원미상의20대 남성이 선로에 뛰어들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9월20일 오전 8시30분께 서울역을 출발해 부산으로 가는 KTX가 영등포역으로 지나는 순간 승강장에 있던 한 남성이 선로로 뛰어들어 간 것. 열차가 뒤늦게 제동을 했지만 이미 참혹하게 숨지고 말았다. 이번 사고로 KTX 하행선이 30분 이상 지연되면서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지만현재 열차운행은 정상화 됐다.한편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사진출처: JTBC 해당 보도캡처)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폭포 꼭대기 수영장, 높이가 무려 108m ▶ 북극 빙하 증가, 1년 만에 60%나… '미니 빙하기' ▶ 추석 상여금, 평균 94만원… 대기업은 100만원 '훌쩍' ▶ 추석 음식 한 끼 열량, 생각 없이 먹었다간 '건강 적신호' ▶ 가장 행복한 나라, 북유럽 강세… 한국은 156개국 중 4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