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과거 발언, '라스'서 결혼 상대 언급? "서로 첫눈에 반했다"

입력 2013-09-16 19:57
[김민선 기자] 결혼을 발표한 가수 박진영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9월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했던 박진영은 “지난해 서로 동시에 첫눈에 반한 이상형을 만났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그는 “어릴 적부터 찾던 이상형의 여자였다. 나를 보고 좋아하던 표정을 잊을 수가 없다”고 설명했고, 그 여성에게 ‘너 뿐이야’란 곡을 선물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그러나 당시 박진영은 해당 여성과 열애 중인지는 밝히지 않았고, 16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너 뿐이야’의 주인공인 9세 연하 여성과 다음 달 10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발표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혼 후 4년 만에 재혼의사를 밝힌 박진영은 현재 정규 10집 앨범 ‘하프타임(Halftime)’으로 컴백해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사진출처: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 캡처)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박진영 전원주택 공개 '자연 친화적' ▶ '열애' 서현 스틸컷, 순정만화 속 주인공 느낌 ▶ 써니, 게임기 선물에 애교 표정이 절로~ '깜찍' ▶ 한혜진, 기성용 데뷔전 응원 '역시 내조의 여왕' ▶ [인터뷰] 김지훈, 한결 같은 이미지? "코미디 장르 도전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