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곽지영, 2014 SS 뉴욕 패션위크 캣워크 맹활약

입력 2013-09-13 15:05
[이세인 기자] 케이플러스 전속 모델 곽지영이 2013년 런던, 파리 패션위크에서 성공적인 첫 데뷔 무대를 가진 후 2014 SS 뉴욕 패션위크 무대에 올랐다.곽지영은 이번 뉴욕 패션쇼에서 제니 팩햄, 엘르 패션, 니콜 밀러, 포르쉐 디자인, 레베카 테일러, 테스 기버슨, 티모 웨일랜드, 잭포즌 등 세계 유명 브랜드의 패션쇼 모델로 활약했다.세계적인 패션하우스의 러브콜을 받으며 모델로서 활약하고 있는 곽지영의 이번 뉴욕 패션위크 속 당당한 모습은 그의 소속사 케이플러스 공식 트위터와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이효리-안선영 웨딩으로 본 ‘결혼에 대처하는 자세’▶전지현, 핫핑크 포착! ‘원조 완판녀의 위엄’ ▶“이제는 품절녀?” 이효리, 결혼 전부터 웨딩드레스까지▶한고은 vs 정유미, 같은 원피스 다른 느낌 ‘여배우 빅 매치’▶‘황금의 제국’ 고은미, 시크한 ‘재벌가 맏며느리룩’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