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군의 태양' 공효진, 오리발 신고 건강미 넘치는 각선미 뽐내

입력 2013-08-29 17:21
[오민혜 기자] 배우 공효진이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뽐냈다.8월29일 소속사 숲은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극본 홍정은-홍미란, 연출 진혁)에 출연 중인 공효진의 촬영 현장속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공효진은 편안한 티셔츠와 짧은 핫팬츠를 입고 보정이 필요 없는 명품 각선미를 드러내고 있다. 특히 하이힐을 신지 않아도 쭉 뻗은 그의 건강미 넘치는 몸매와 탄탄한 11자 다리는 감탄을 자아내기 충분했다.또한 공효진은 오리발을 신고 있어 '주군의 태양'에서 어떤 상황이 그려질지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한편 '주군의 태양'에서 공효진은 사고로 귀신을 보게 된 후 현실에 적응하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는 태공실 역을 맡았다. 방송은매주 수, 목요일오후 10시. (사진제공: 숲)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틴탑의 이유있는 변신…그들의 ‘진짜 클래스’ ▶ '방과 후 복불복' 서프라이즈 "세상을 놀라게 하겠다 "▶ [인터뷰] 남규리 "빵과 우유로 대신한 식사, 오히려 행복했다" ▶ [bnt시스루] 돌아온 핫젝갓알지, 변한 것은 견고해진 이들의 우정뿐 ▶ [bnt포토] 가인 '오늘 제 패션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