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선 기자] 장영란 딸 공개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8월29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는 방송인 장영란의 행복한 결혼생활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이날 장영란은 한의사 남편과 생후 6개월 된 딸을 공개하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그는 “임신했을 당시 남편의 어린 시절 사진을 자주 봐서 그런지 남편을 쏙 빼닮았다”고 설명해 관심을 모았다. 첫 아이 유산 후 입양까지 생각했던 장영란은 여러 노력 끝에 4년 만에 딸 지우 양을 얻었다. 그는 이와 관련해 “세상을 다 가진 느낌”이라고 전하며 딸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표현했다.실제 장영란 딸 지우 양은 동글동글한 얼굴에 일자 앞머리 그리고 귀여운 눈웃음으로 깜찍한 매력을 뽐내며 시청자 역시 엄마미소를 짓게 했다. 이번 장영란 딸 공개에 네티즌들은 “딸 보는 재미에 심심할 틈이 없겠네”, “장영란 딸 공개해서 보니 나도 결혼하고 싶다”, “장영란 딸 공개할 만하네. 아빠 진짜 닮은 듯”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SBS ‘좋은 아침’ 방송 캡처)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틴탑의 이유있는 변신…그들의 ‘진짜 클래스’ ▶ '방과 후 복불복' 서프라이즈 "세상을 놀라게 하겠다 "▶ [인터뷰] 남규리 "빵과 우유로 대신한 식사, 오히려 행복했다" ▶ [bnt시스루] 돌아온 핫젝갓알지, 변한 것은 견고해진 이들의 우정뿐 ▶ [bnt포토] 가인 '오늘 제 패션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