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원 근황, 40대 나이 무색할 만큼 동안 미모 '감탄'

입력 2013-08-27 07:58
수정 2013-08-27 07:57
[오민혜 기자] 도지원 근황 사진에이목이 쏠렸다.8월26일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공식 트위터에 "KBS2 '일말의 순정' 종영 후 최근 도지원 배우가 '현기증' 고사를 마쳤다고 하네요. 9월부터 본격적인 촬영을 시작합니다. 많은 응원과 기대 부탁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도지원은 흰색 블라우스를 입고 반 묶음 머리를 한 채 청순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특히 40대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투명한 동안 피부와 싱그러운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았다.도지원 근황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도지원 근황, 40대 맞아?" "도지원의 시간은 거꾸로 가는구나" "도지원 근황, 피부가 20대보다 더 좋은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현기증'은 치매 증상이 있는 어머니와 가족들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공포심을 표현한 영화로 2014년 상반기 개봉을 목표로 오는 9월 촬영에 들어간다. (사진제공: 나무엑터스)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bnt시스루] 돌아온 핫젝갓알지, 변한 것은 견고해진 이들의 우정뿐 ▶ [bnt시스루]'오로라공주' 이해할 수 없는 전소민, '와요'에 움직인건… ▶ [인터뷰] 남규리 "빵과 우유로 대신한 식사, 오히려 행복했다" ▶ [인터뷰] 세이 예스, 제2의 씨엔블루? "비교 자체가 영광이죠" ① ▶ [인터뷰] 유쾌한 다섯 남자, '매력 터지는' 세이 예스를 들여다보다 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