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로더 론칭 행사장을 찾은 ‘스타 뷰티팁’

입력 2013-08-26 10:51
[박진진 기자/사진 김태균 기자] 지난 23일, 톱스타들이 청담동 비욘드 뮤지엄을 찾았다. 에스티로더의 신제품 론칭쇼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프레스티지 뷰티 브랜드 론칭 행사에어울리는 모습으로 포토존에 선 여배우들은 우아한 포즈를 취했다.품격있는 패션은 물론, 각자의 개성을 살린 메이크업이 눈에 띈다.2013년 여름과 가을의 메이크업 트렌드를 볼 수 있었다.그 중에서도 여배우의깨끗한 피부를 살린 촉광 메이크업과 입술에 포인트를 준 레드 립 메이크업이 강세를 이뤘다.■ 입술에 레드 포인트 이태란, 김완선, 황우슬혜는 입술에 강렬한 레드 포인트를 주었다. 올 가을 레드 립의 귀환을 먼저 알려준 셈이다.블랙, 그레이 등 모노톤 의상과 하얀 피부, 레드 립이완벽한 조합을 이뤄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레드 립 메이크업을 연출하기 위해서는 아이 메이크업은 최소화하고 피부의 잡티를 없애는 것이 관건이다.컨실러는 자신의 피부 톤 보다 한 단계 밝은 컬러를 선택한다면 얼굴 전체를 화사하게 연출할 수 있다.■ 은은한 빛을 내는 촉광피부 예지원, 최자혜, 임정은은 피부에 중점을 둔 촉광 메이크업을 연출했다.얼굴에 있는 잡티, 트러블은 완벽하게 가리고 본연의 매끄러운 피부에 은은한 광채를 부여한 것.굴곡진 부분인 이마와 광대는 조명을 받아 더욱 빛났다.투영한 촉광 메이크업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평소 꾸준한 피부 관리가 동행되어야 한다. 여름철에는 피지 분비선을 자극하지 않으며 꼼꼼하게 세안하는 것이 포인트. 잠 자기 전 슬리핑 팩으로 영양을 공급해주자. 이 때 페이스 마사지를 병행해주면 얼굴 속 노폐물이 빠져나가 더욱 탱탱하고 투명한 피부를 가질 수 있다.bnt뉴스 기사제보 beauty@bntnews.co.kr▶[유행 예감] 2013, 기대되는 ‘뷰티 아이템’ ▶[유행 예감] 시간을 단축시켜주는 뷰티 아이템이 뜬다!▶‘너의 목소리가 들려’ 이보영 메이크업 TIP ▶칙칙한 눈가를 환하게 밝히자! 다크서클 관리법▶“효린-소유의 탄탄한 몸매가 부러워?” 뒤태를 관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