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5 박완규 아들, 부모님 몰래 지원 '아빠와 다른 음정과 음이탈?'

입력 2013-08-26 11:59
[윤혜영 기자] 슈스케5 박완규 아들이 화제다.8월23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5’에는 가수 박완규의 아들인 박이삭이 소속된 고등학생 그룹 목캔디가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박이삭은 "아버지가 뭐라고 했느냐"라는 질문에 "부모님께 말씀드리지 않고 나왔다"고 답했다. 이승철은 아버지 박완규에게 영상 편지를 남길 것을 제안했다. 박이삭은 "좋은 결과를 바라지만 잘 안되더라도 뭐라고 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했다.피노키오의 '사랑과 우정 사이'를 부른 박이삭. 하지만 박이삭은 아버지 박완규와 달리 불안한 음정과 음이탈로 폭소를 자아냈다. 심사위원인 가수 이승철은 "아직 가수가 되기엔 역부족인 것 같다"고 불합격시켰고 가수 아이비 또한 "둘 다 음이 안 맞은 것을 아느냐"고 평가했다.이승철은 탈락한 박이삭에게 "박완규에게 안부를 전해달라"고 말했지만 박이삭은 "말하지 않을 것"이라며 민망해했다.슈스케5 박완규 아들 출연에 네티즌들은 "슈스케5 박완규 아들, 예능감 폭발", "슈스케5 박완규 아들 귀여웠다", "아빠 닮았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bnt뉴스 DB, Mnet '슈퍼스타K5' 방송 캡처)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bnt시스루] 돌아온 핫젝갓알지, 변한 것은 견고해진 이들의 우정뿐 ▶ [bnt시스루]'오로라공주' 이해할 수 없는 전소민, '와요'에 움직인건… ▶ [인터뷰] 남규리 "빵과 우유로 대신한 식사, 오히려 행복했다" ▶ [인터뷰] 세이 예스, 제2의 씨엔블루? "비교 자체가 영광이죠" ① ▶ [인터뷰] 유쾌한 다섯 남자, '매력 터지는' 세이 예스를 들여다보다 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