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파니, 결혼 못 하는 커플에게 웨딩비용 전격 지원!

입력 2013-08-16 20:43
[전혜정 기자] 최근 결혼식을 올린 배우 이파니가 11월에 런칭 하는 GTV ‘이파니의 해피엔딩’ 에서 웨딩 멘토로 전격 출연하게 된다. 웨딩 후원은 물론, 예산에 맞는 알뜰 결혼 비법부터 TV 속 연예인 웨딩 따라잡기 등 다양한 정보를 소개할 예정이다.이 프로그램은 벌써 알뜰한 예비 신부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다채로운 웨딩정보로 결혼 예산을줄일 수가있기때문이다. 또한여러가지 사연으로 결혼식을 하지 못한 5쌍의 부부들에게 결혼식비용을 지원을 해주는신개념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한편 이 프로그램을 통해 웨딩 후원을 받고자 하는 신청자는 8월12일부터 9월13일까지 GTV 홈페이지와 ㈜해피메리드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웨딩후원을 받는 5쌍의 커플 외에도 선정된 1,000커플은 9월28일에 개최되는 ‘럭셔리 선상웨딩 박람회’에 초대 돼 각종 경품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사진제공: GTV ‘이파니의 해피앤딩’ 제공)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투윅스', 치유의 드라마로 남을 수 있을까? ▶ 세이 예스 "에이핑크 '노노노' 춤까지 따라춘다" ▶ B1A4 뮤직드라마, 골라보는 재미 있는 5가지 사랑이야기 ▶ [리뷰] '더 테러 라이브' 하대세 하정우와 함께 심장이 쫄깃해진다 ▶ [인터뷰] 이천희 "엉성 캐릭터 벗었다지만 아직 실감 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