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민혜 기자] 장혁 심경 고백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쏠렸다.8월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 배우 장혁이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병역 비리와 관련해 당시 심경을 고백했다.이날 장혁은 "병역 비리가 있지 않았느냐"는 MC 강호동의 질문에 "나쁜 행동을 했었다"고 어렵게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나쁜 행동인 줄 알면서도 했다. 당시 너무 불안했고 마음이 편치 않았다"면서 "처음으로 9시 뉴스에 나왔는데 그 이후에는 오히려 마음이 편해졌다. 그래서 더 열심히 복무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장혁 심경 고백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혁 심경 고백, 잘못은 했지만 대처를 잘했다" "장혁 군 생활 열심히 했다고 들었다" "장혁 심경 고백, 다시는 실수 안 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장혁은 과거 병역비리를 저질러 사회적으로 물의를 빚은 바 있다. (사진출처: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 방송 캡처)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투윅스', 치유의 드라마로 남을 수 있을까? ▶ '설국열차' 송강호 한국어대사, 영어 못해서? "이미 '박쥐'에서…" ▶ [리뷰] '더 테러 라이브' 하대세 하정우와 함께 심장이 쫄깃해진다 ▶ [인터뷰] 이천희 "엉성 캐릭터 벗었다지만 아직 실감 안나요" ▶ [인터뷰] 성수진-오병길, 육상했던 소녀 vs 동요도 트로트처럼 부른 소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