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직원 자녀 초청 행사 열어

입력 2013-08-09 11:34
한국지엠은직원 자녀 600명을 대상으로 부평공장 초청행사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한국지엠에 따르면 여름방학을 맞아 8~9일 직원 자녀들을 부평 본사로 초청해 회사 소개, 홍보관 관람, 자동차 생산공장 견학 등을 진행했다. 아이들이 부모의 직업을체험하고 이해의 폭을 넓히자는 취지다.여기에 이근철의 영어 특강, 마술 공연 '매직 퀵 체인지 쇼', 부모님께 편지쓰기와 동반 사진촬영 등도 마련했다.행사에 참가한 오정현 양(13)은 "아버지 직장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됐고, 더 좋은 차를 만들기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아버지가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말했다.한편, 한국지엠은 부평공장에 이어 군산, 창원 등 지방 공장에서도 순차적으로 자녀 초청행사를 가질 계획이다.







안효문 기자 yomun@autotimes.co.kr ▶ 車 브레이크 식힌다고 찬물 붓기? 절대 안돼요!▶ 한국지엠, 2013년 임금협상 조인식 개최▶ 인피니티, Q30 컨셉트 렌더링 전격 공개▶ [시승]작은 벤츠, A클래스를 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