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클라이밍 집티 패션 “살아있네!”

입력 2013-08-12 09:24
[손현주 기자]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출연자들이 아웃도어 웨어를 착용해 시청자들 사이에서 화제다.8월4일 런닝맨에는 악역 전문 배우들이 게스트로 출연해 악인 특집이 펼쳐졌다. 이에 최근 큰 사랑을 받은 ‘민준국’역 정웅인과 김희원, 안길강이 출연해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이날 출연자들은 충주호를 배경으로 용의자팀과 검사팀으로 나뉘어 게임을 진행했다. 물에 빠지고, 뛰고, 구르는 등 역동적인 승부를 펼친 이들은 아웃도어웨어를 착용해 더욱 빛을 발했다.배우들이 입은 제품은 K2의 클라이밍 집티로 알려졌다. K2의 클라이밍 집티는 기능성과 전문성을 기본으로 심플한 배색과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용의자팀은 강렬한 레드 컬러 제품을, 검사팀은 화이트 컬러를 착용했다.특히 신축성과 흡습, 속건 기능이 탁월하며 뛰어난 통기성과 입었을 때 느껴지는 청량감으로 무더운 여름철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생활에도 제격이다. 무난한 디자인이기 때문에 얇은 아웃도어 바람막이 재킷과 함께 연출해도 멋스러우며 단독으로 착용해도 깔끔하다.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공항 마비’ 한류 ★들의 공항패션 키워드는? ▶드레수애의 아찔한 청순美 “뭘 입어도 여신포스” ▶서현-소희-윤아, 걸그룹 행사장 패셔니스타 1위는? ▶집요하게 파헤쳐 본 ‘너목들’ 이보영의 패션 변천사 ▶‘스캔들’ 조윤희, 걸리시룩으로 “깜찍 발랄 매력발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