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선 기자] 정웅인 런닝맨 예고 등장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7월2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 말미에는 다음 주 공개될 ‘암실 뒤통수 사건’ 예고편이 등장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예고편 속 게스트로는 악역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배우 안길강, 정웅인 김희원이 함께했다. 이광수를 포함한 네 사람은 어느 날 대기실이 암전된 상태에서 뒤통수를 친 사건으로 검사 김종국에게 기소돼 법원으로 끌려왔다. 이에 정웅인은 현재 자신이 출연 중인 드라마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 속 연쇄살인범 민준국에 빙의된 듯 “말하면 죽일 거다. 거짓말하면 죽일 거다”라고 위협해 ‘런닝맨’ 멤버들을 공포에 떨게 했다. 정웅인 런닝맨 예고 등장에 네티즌들은 “짧은 예고에도 존재감 최고!”, “정웅인 런닝맨 예고, 진짜 소름 돋는다”, “정웅인 런닝맨 예고, 무조건 본방사수해야지”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SBS ‘런닝맨’ 방송 캡처)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봉준호, 봉테일? "난 허술한 남자" 하지만 '설국열차' 속 깨알 디테일 ▶ [리뷰] 레드: 더 레전드, 믿고보는 전설의 배우들 그리고 우리의 이병헌 ▶ [인터뷰] '몬스타' 강의식 "좋은 기회 있으면 음반 내고 싶어요" ▶ [인터뷰] 유연석, 나쁜 남자? "원래 성격은 장난도 많고 농담도 잘해요" ▶ [인터뷰] 성수진-오병길, 육상했던 소녀 vs 동요도 트로트처럼 부른 소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