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 안양 전시장과 서비스센터 개장

입력 2013-07-22 17:14
BMW코리아는 공식 판매사인 신호모터스가 안양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BMW에 따르면 안양 전시장은 대지면적 1,322㎡, 연면적 1,731㎡에 지상 3층 규모로, 자동차 10대를 전시할 수 있다. 2층에는 BMW 전시장 최초로 출고공간을 마련,소비자에게전달식을 통해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방문자를 위한 쾌적한 라운지도 준비했다. 전시장 옆 1층에 위치한 서비스센터는 5개의 작업대를 갖춰 하루 최대 30대의 정비작업이 가능하다.한편, 신호모터스는 BMW코리아의 8번째 공식 판매사로 영등포 전시장과 구로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오아름 기자 or@autotimes.co.kr ▶ 현대차, 서비스 감성품질 '청각'으로 확대 나서▶ [인터뷰]"자동차, 공학자 전유물 시대 끝나"▶ 자동차 침수 시, 보상 범위는?▶ "도전자의 자세로 한국시장에 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