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미녀들의 공통점

입력 2013-07-12 17:12
[뷰티팀] 대한민국 대표 미녀들의 실시간 이슈로 떠올랐다. 김태희, 한지민, 성유리, 한가인, 전지현, 한혜진이 그 주인공이다. 대한민국 대표 미녀들의 공통점은 초중고교 졸업 사진을 봐도 굴욕을 찾아 볼 수 없다는 것이다. 또한 비교적 이른 나이 10대 후반에 연예계에 입문해 이름을 날렸으며 외모는 물론 출중한 학식까지 갖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서울대출신의 김태희를 위시하여 한가인은 고교시절 ‘도전 골든벨’에 등장해 유명세를 치렀으며 한지민은 영어실력이 뛰어난 것으로 최근 알려졌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녀들은 외모 만큼이나 지적인 능력도 탁월하다는 것을 증명한다. 한가지 다른 공통점은 김태희와 성유리, 한지민을 제외하고 모두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다는 것. 김태희도 올해 1월 가수 비와 스캔들이 나면서 ‘예비 품절녀’라는 시각이 있다. 이에 네티즌은 “얼굴만 예쁜 게 아니라 머리도 좋다” “다음 세상에는 저렇게 태어나고 싶다” “세상 혼자 사는 것 같다” “전지현, 한가진, 한혜진은 유부녀라고 믿을 수 없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bnt뉴스 기사제보 beauty@bntnews.co.kr▶[유행 예감] 코스메틱도 이제 ‘블랙라벨’시대 ▶[유행 예감] 2013, 기대되는 ‘뷰티 아이템’ ▶스타의 침대셀카, 나이트 케어 팁 대공개! ▶‘스타일 아이콘’ 지드래곤 헤어스타일링 따라잡기 ▶“들어는 봤니?” 붙였다 떼면 끝! ‘메이크업 스티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