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민혜 기자] 서인국 눈물이 뭉클함을 자아냈다.6월2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가수 겸 배우 서인국의 무지개 모임 하차 전 마지막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이날 서인국은 모닥불 앞에서 "제가 더는 무지개 모임에 참석을 못 할 거 같다"며 힘들게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스케줄이 갑자기 많아져 모임 참석이 어렵게 됐다. 정말 죄송하다"고 이유를 설명했다.무지개 멤버들은 시인국의 하차를 아쉬워하며 015B의 '이젠 안녕을열창했고그 모습을 지켜보던서인국이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뜨거운 눈물을 흐렸다.서인국 눈물에 네티즌들은 "서인국 눈물 보고 나도 울컥" "다시 돌아와요~" "서인국 눈물 보고 느낀 생각은 '참 순순한 사람 다'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나 혼자 산다'에서 하차한 서인국의 빈자리는 가수 강타가 메꾼다. (사진출처: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은밀위대 이현우 CL 극찬 "2NE1 좋아하는데 실제로 보니…" ▶ 한기원-한기웅, '정법' 출연 희망 "정글 가고 싶어 죽겠어요" ▶ [인터뷰] 김태희 "가장 힘들었던 장면? 유아인과 빗속 키스신 ▶ [인터뷰] 이현우, 리해랑-리해진 형제설? "설마 훈작가님이 시즌2에…" <!-- sns 보내기 -->▶ [인터뷰] 박기웅, 시커먼 남자 셋 김수현과 이현우? "남중-남고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