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난이 주의보' 강소라, 화난 공준수에 고백 "믿어진다"

입력 2013-06-26 21:47
[오민혜 기자] 배우 강소라가 임주환에게 속마음을 고백했다.6월26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극본 정지우, 연출 신윤섭)에서는 나도희(강소라)가 공준수(임주환)의 가슴에 손을 얹고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았다.이날 초보운전자인 자신에게 운전대를 맡긴 것도 모자라 조는 시늉까지 한 나도희에게 공준수는 단단히 화가 났다.이에 전전긍긍하던 나도희는 공준수가 끝까지 감정을 누그러뜨리지 않자 급기야 자신의 속마음을 드러내기에 이르렀다.나도희는 공준수의 가슴에 두 손을 얹고 "믿어지는 걸 어떡하느냐"고 말했다.이러한 나도희의예상치 못한고백에공준수는할 말을 잃었다. 한편 '못난이 주의보'는 매주 월~금 오후 7시20분에 방송된다. (사진출처: SBS'못난이 주의보' 방송 캡처)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김성오, 특공대 출신 고백 "'진짜 사나이' 출연은…" ▶ '은밀위대' 이현우 CL 극찬 "2NE1 좋아하는데 실제로 보니.." ▶ [인터뷰] 박기웅, 무한도전 나온 기타 "훈 작가님한테 빌렸죠" ▶ [인터뷰] 박기웅, 시커먼 남자 셋 김수현과 이현우? "남중-남고의 느낌" ▶ [인터뷰] 오지호, 김혜수-전혜빈과 러브라인… 하지만 '돌아와요 정유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