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 아빠 어디가 언급 "기회 된다면 출연하고 싶다"

입력 2013-06-18 23:23
[연예팀] 류진 아빠 어디가 언급이 화제다.6월18일 방송된 MBC FM4U '정지영의 오늘 아침'에 배우 류진이출연해 "사실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 초반에 출연 제안을 받았었다"고 운을 뗐다.이어 그는 "출연하고 싶었지만 집에서 반대했다. 방송에서 아이를 노출하면 안 된다는 이유였다"고 출연을 거절한 이유를 설명했다. 하지만 류진은 가족들과 생각이 좀 달랐다고. 그는 "아이가 성장해 추억할 수 있는 것들을 미리 만들어주고 싶었다. 만약 기회가 된다면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고 싶다"고 밝혔다.류진 아빠 어디가 언급을 접한 네티즌들은 "류진 아빠 어디가 언급, 아이들이 참 예쁘네요" "류진이 나왔어도 재밌었겠다" "류진 아빠 어디가 언급, 그렇다면 다음 기회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bnt뉴스 DB)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김성오, 특공대 출신 고백 "'진짜 사나이' 출연은…" ▶ '남자가 사랑할 때' 김서경, 2주 만에 5kg 감량 "목숨 걸고 뺐다" ▶ [인터뷰] 서우진 "'나인' 연기 끈 놓지 않게 해준 고마운 작품" ▶ [인터뷰] 유승우, 짝사랑만 세 번 "항상 훼방꾼이 나타나서 방해하더라" ▶ [인터뷰] '천명' 최필립, 연기자의 길? "마이클 잭슨처럼 환호받는 꿈 덕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