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수 지아앓이,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좋아? '해맑은 눈웃음'

입력 2013-06-18 11:39
수정 2013-06-18 11:38
[오민혜 기자] 준수 지아앓이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최근 진행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 녹화에서 이종혁 아들 이준수는놀이를 마친 후 송종국 딸 송지아의 텐트에 놀러 가고 싶다고 아빠를 졸랐다.이날 이준수는 결국 참지 못하고송지아의 텐트로 향했다. 송지아의 옆에서 눈웃음을 연신 날리는 이준수에게 이종혁은"지아 좋아하는 것 티 내지마"라고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준수 지아앓이에 네티즌들은 "준수 지아앓이? 윤후는 어떡해~" "지아 인기가 장난아니네" "준수 지아앓이, 마성의 여자 송지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일밤-아빠! 어디가?'는 매주 일요일 4시55분에 방송된다. (사진출처: MBC)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김성오, 특공대 출신 고백 "'진짜 사나이' 출연은…" ▶ '남자가 사랑할 때' 김서경, 2주 만에 5kg 감량 "목숨 걸고 뺐다" ▶ [인터뷰] 서우진 "'나인' 연기 끈 놓지 않게 해준 고마운 작품" ▶ [인터뷰] 유승우, 짝사랑만 세 번 "항상 훼방꾼이 나타나서 방해하더라" ▶ [인터뷰] '천명' 최필립, 연기자의 길? "마이클 잭슨처럼 환호받는 꿈 덕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