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영 기자] 키 강민경 사심이 화제다.최근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 녹화에서샤이니 키는 숙소에 초대하고픈 여자 아이돌에 대해 강민경을 꼽았다. 이어 "최근 강민경이 출연한 면도기 광고를 보고 눈길이 갔다"고 솔직하게 설명했다.앞서 1월 공개된 면도기 광고에서 강민경은한쪽 어깨를 드러낸 상의와 짧은 핫팬츠를 입고 나와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하지만해당 광고는 선정성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키 강민경 사심을 접한 네티즌들은 "키 강민경 사심 생길만해", "강민경 면도기 광고 화제였지", "키 강민경 사심 솔직하네" 등의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는 토요일 오후 7시35분에 방송된다. (사진출처: 광고 캡처, bnt뉴스 DB)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김성오, 특공대 출신 고백 "'진짜 사나이' 출연은…" ▶ '남자가 사랑할 때' 김서경, 2주 만에 5kg 감량 "목숨 걸고 뺐다" ▶ [인터뷰] 서우진 "'나인' 연기 끈 놓지 않게 해준 고마운 작품" ▶ [인터뷰] 유승우, 짝사랑만 세 번 "항상 훼방꾼이 나타나서 방해하더라" ▶ [인터뷰] '천명' 최필립, 연기자의 길? "마이클 잭슨처럼 환호받는 꿈 덕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