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민혜 기자] 씨엔블루 정용화가 팬들에게 애교를 부렸다.6월13일 정용화는 씨엔블루 공식 트위터에 "여러분 저 용화예요. 죄송합니다. 내일은 필리핀으로 떠나는 날! 역시나 기대가 되네요! 여러분은 잘 지내시나요? 저희 다녀올 동안 조금만 기다려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정용화는 '잘생겨서 죄송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는손거울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애교 넘치는 문구와 같이우월한 외모를뽐내 여심을 흔들었다.한편 씨엔블루는 필리핀 마닐라에서 '2013 월드투어 블루문' 공연을 펼친다. (사진출처: 씨엔블루 공식 트위터)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김성오, 특공대 출신 고백 "'진짜 사나이' 출연은…" ▶ '남자가 사랑할 때' 김서경, 2주 만에 5kg 감량 "목숨 걸고 뺐다" ▶ [인터뷰] 서우진 "'나인' 연기 끈 놓지 않게 해준 고마운 작품" ▶ [인터뷰] 유승우, 짝사랑만 세 번 "항상 훼방꾼이 나타나서 방해하더라" ▶ [인터뷰] '천명' 최필립, 연기자의 길? "마이클 잭슨처럼 환호받는 꿈 덕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