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무한도전 군산 목격담이 들렸다.6월12일 각종인터넷 커뮤니티와 SNS에는 전북 군산에서 MBC '무한도전' 팀을 목격한 네티즌들의 글이 연이어 게재됐다.네티즌들은 트위터를 통해 노홍철과 하하, 정준하, 김태호 PD에게 "군산에는 무슨 일로 왔느냐" "군산 ○○여고 학생인데 학교에 꼭 들러달라" 등의 멘션을 보내며 반가운 마음을 전했다.또한'무한도전' 멤버들이 유명 중국집에 등장했으며, 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 놀아주는 등 여러 가지목격담이 이어졌다.군산은 박명수의 고향으로 '여름여행' 프로젝트 차 이곳에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무한도전 군산 목격담에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군산 목격담 들으니 더욱 기대된다" "'무한도전' 이번 방송도 대박일 듯" "무한도전 군산 목격담, 역시 빨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MBC)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김성오, 특공대 출신 고백 "'진짜 사나이' 출연은…" ▶ '남자가 사랑할 때' 김서경, 2주 만에 5kg 감량 "목숨 걸고 뺐다" ▶ 유승우 야구장 치킨 먹방 의식 "카메라 찍는 것 사실 알고 있었다" ▶ [인터뷰] 서우진 "'나인' 연기 끈 놓지 않게 해준 고마운 작품" ▶ [인터뷰] '천명' 최필립, 연기자의 길? "마이클 잭슨처럼 환호받는 꿈 덕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