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트립] 도심속의 낙원, 서울

입력 2013-06-14 10:47
수정 2013-06-14 10:47
[윤태홍 기자]도시를 사랑한다면안다.고속도로를 빼곡히점령한 헤드라이트 빛과유흥가의네온사인이 풍요롭다는 것을.도시를절대 떠날 수 없다면서울에서의 1박2일 뷰티 트립을떠나는 건어떨까.콘래드 서울은 합리적인 가격의 ‘그레이트 겟어웨이 얼리 서머’ 패키지를 제안하며 콘래드 스파에서바디와페이셜 트리트먼트가 준비된다.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는 ‘어웨이팅 썸머 패키지’를선보이며아쿠아리스 스파에서‘핫 바디 라인 트리트먼트’를 제안한다.DAY평소 보다 조금 늦게 일어나 호텔 조식을 하고 수영을 하거나 스파를 받는다. 늦잠을 자느라 아쉽게도 아침을 놓쳤다면라운지에서 여유롭게 애프터눈 티를 즐긴다.피부도 쉴 때다. 수분크림, 선크림만 발라 피부에휴식을 준다. 향긋한 입욕제를 넣고 긴 시간 목욕을 즐기는 것도 진정한 뷰티 트립 중 하나. 프레쉬 슈가 레몬 배스 큐브 슈가 성분과 탄산수소 나트륨이각질을 제거하고테라피 효과를 준다.알로에 성분이 태양에 그을린 피부를 진정시키며비타민 A와 E가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네이처리퍼블릭 슈퍼 아쿠아 맥스 컴비네이션 수분크림 3백만개 이상 팔린 국민 수분 크림으로피부를 빠르게 진정 시킨다.리치한나이트 크림 대신 여름에는 수분 크림을 듬뿍 발라 팩을 한다. 쿨링 기능의 수분 크림도 추천 아이템. 라프레리 울트라 프로텍션 스틱여행을 위한 이상적인 제품. 장소나 시간에구애 없이 입술, 눈, 코와 귓불에 바르면자외선으로부터해방될 것.네이처리퍼블릭 유브이락 플라워 워터 젤 선 SPF30 선플라워 오일, 알로에, 캐모마일 등 식물성 성분과 미네랄·산소가 풍부한 알래스카 빙하수가 함유된 건강한 자외선 차단제.NIGHT진짜 여행은 밤에시작되는 법. 스파나 목욕 이후 브론즈와 골드 핑크 계열의 세련된 메이크업으로정성스레 치장한다.근사한 리조트에서 태닝한 듯한브라운 계열의피부톤으로 연출하는 것이 중요하다. 입술은 레드 와인에 물든 듯 연출한다. 겔랑 란제리 드 뽀 BB 크림 SPF30 모든 피부에 사용할 수 있는 BB크림으로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다.산뜻한 텍스처가 특징. 겔랑 메테오리트 레 오르 펄 프라이머 3가지 골드 톤의 펄 구슬이 섞여 자연스럽게 태닝한 피부를 연출해준다. 젤 텍스처로 구성되어 있어 피부에 메이크업이 끈끈해 지지 않도록 해주는 베이스.네이처리퍼블릭 바이 플라워 아이섀도우 핑크 브라운 드라마틱하고 고급스러운 스모키 아이를 완성한다. 자연에서 얻은 색으로 코럴 빛이 감도는 브라운 컬러다.네이처리퍼블릭 보테니컬 쿠션 그라데이션 틴트스머징 스폰지 팁을 장착해붉게 물든입술 연출이 가능하다.무스 타입 제형으로 선명한 색상이 특징.10가지 색으로 출시된다.WISH ITEM 결코 진하지 않는 우아한 향의샤넬의 크리스탈 오 베르뜨,조형적인 느낌의 생로랑 스틸레토 힐과 한 손에 쥘 수 있는 클러치를 잊지 말 것.독특한 프레임의자라 선글라스를 끼고한 여자의인생을 훔쳐보는 듯한 기분으로임경선의에세이 ‘나라는 여자’를 읽는 건 어떨까.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beauty@bntnews.co.kr▶[유행 예감] 코스메틱도 이제 ‘블랙라벨’시대 ▶[유행 예감] 시간을 단축시켜주는 뷰티 아이템이 뜬다! ▶기네스 펠트로가 쓰는 화장품은 뭘까? ▶“모두가 속았다!” 감쪽같은 민낯 뷰티 시크릿 ▶“아빠 어디가” 아빠와 아이가 함께 하는 뷰티 아이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