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민선 기자] 쿠바가 신제품 나탈리 시스루 부티를 출시했다.나탈리 시스루 부티는 시원한 메쉬 소재와 부드러운 염소 가죽이 어우러진 오픈토 스타일로 살이 살짝 비치는 시스루 디자인에 핸드 메이드 꼬임 스트랩 장식이 더해져 고급스럽고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뒷면에 지퍼 여밈으로 신고 벗기가 간편하며 9cm의 높은 굽임에도 가보시 2cm가 더해져 신었을 때 안정적인 느낌을 준다. 여기에 5mm의 스펀지를 밑창에 내장하여 폭식폭신한 착화감을 더했다.보통 여름에는 부티를 신기에 다소 덥고 답답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시스루 디자인이나 메쉬 소재를 사용한 제품의 경우 시원하면서도 멋스러운 연출이 가능하다.나탈리 시스루 부티의 경우섹시한 블랙, 청순한 화이트, 다리가 길어보이는 스킨 베이지, 트렌디한 스카이 블루, 로맨틱한 인디 핑크로 구성된 5가지 컬러로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브랜드 관계자는 “국내 론칭 파티 때 초청된 많은 셀러브리티들에게 칭찬을 받았던 제품인 만큼 정장과 캐주얼룩에 모두 잘 어울려 트렌디한 여성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여 줄 것”이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배우 소지섭, 매력적인 ‘아이웨어’ 트렌드에 주목하다! ▶‘남자가 사랑할 때’ 김서경, 모델 포스 뽐내 ▶비키니에도 트렌드가 있다! 김준희가 제안하는 비키니▶모녀 커플 아이템, 요즘 대세는 “엄마 어디가?” ▶“다가올 여름을 즐겨라!” 감각적인 ‘핫 섬머’ 스타일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