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선 기자] ‘무한상사’에 불어 닥쳤던 정리해고 바람, 그 이후는 어떤 모습일까?6월1일 방송될 MBC ‘무한도전’에서는 ‘무한상사’ 그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져, 정리해고 당한 ‘정과장’ 정준하의 고난과 재기를 위한 고군분투 그리고 무한상사에 남은 직원들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정리해고 후 벌어지는 다소 무겁지만 현실적인 에피소드와 함께 이날은 특별히 ‘유부장’ 유재석과 정과장의 입사 당시 반전 과거가 밝혀질 전망이라 벌써 ‘무한도전’ 팬들의 기대가 높다.‘무한상사’에 전신인 ‘무한상회’에 수석 입사한 수재 사원 정준하와 그에게 무한 열등감을 느끼는 입사동기 유재석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시청자들에게 더욱 재미를 안길 예정이다.한편 직장인들의 애환을 담은 리얼 시트콤 MBC ‘무한도전-무한상사’는 6월1일 오후 6시25분에 방송 된다. (사진출처: MBC)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마마보이-바람둥이가 싫다? 최원영-박서준은 어때? ▶ 이민호 토크콘서트, 이보다 더 팬을 사랑할 수 있을까? ▶ '구가의 서' 중견배우들은 늙지 않는 약이라도 드셨나요? ▶ '직장의 신' 오지호, 상대배우 빛내는 매력 '이번에도 通했다' ▶ [인터뷰] 엄기준 "결혼 계획? 올해 만나는 여자와 내년 화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