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 크로스오버 가수 소피아 킴, 독도에 태극기 꽂는다

입력 2013-05-27 17:48
[김가현 기자] 나라사랑의 대표 크로스오버 가수 소피아 킴이 독도에 태극기 길을 만드는데 나선다. 태극기 길 만들기 행사는 5월28일부터 30일까지 보훈처와 경상북도. 특수임무 유공자회 경북지부 주최로 이루어진다. 이날 행사에는 소피아킴 외에 바리톤 임성규, 비보이팀 호서 브레이커스와 댄스팀 Better Swagg가 함께한다. 소피아 킴은 독도는 당연히 우리땅이기에 독도는 우리땅이라고 강조하는 음악이 아닌‘독도에 비가 내리면(한돌 곡)’, ‘내 나라 내 겨레(김민기 곡)’과 함께 자신의 곡인 ‘도라지 꽃’, ‘One Dream’을 노래할 예정이다.그는 자신의 재능으로 나라사랑을 말없이 몸소 실천하고 있는 대표적인 애국 가수다. 문화 소외지역을 찾아가는 음악회와 3∙1절, 5월8일 어버이날 위안부를 위한 노래 ‘도라지 꽃’, 모두에게 희망을 주는 ‘One Dream’을 발표하여 헌정공연을 하기도 했다. (사진제공 : IMC 엔터테이먼트)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마마보이-바람둥이가 싫다? 최원영-박서준은 어때? ▶ '장옥정' 시청률 상승세, 김태희 묵묵한 연기 빛 발하다 ▶ '구가의 서' 중견배우들은 늙지 않는 약이라도 드셨나요? ▶ '직장의 신' 오지호, 상대배우 빛내는 매력 '이번에도 通했다' ▶ [인터뷰] 엄기준 "결혼 계획? 올해 만나는 여자와 내년 화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