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민혜 기자]비스트 용준형과 배우하연수가 거품 키스를 패러디했다.5월2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Mnet '몬스타'에서용준형과 하연수가SBS '스크릿 가든'의 명장명인 거품 키스를 재연해 눈길을 끌었다.이날 윤설찬(용준형)은 민세이(하연수)와 커피숍에서 우유를 마시며 대화를 나눴다. 그런데 우유를 마시던 중 민세이는 윗입술에 거품을 묻혀 윤설찬을 설레게 했다.이에 윤설찬은 "한국 드라마는 많이 봤나 보다"며 애써 무심한 척 손가락으로 입에 묻은 거품을 닦아주려 했다. 하지만 민세이는 자신의 혀로 담담하게 거품을 닦아 웃음을 자아냈다.한편'몬스타'는 매주 금요일오후 9시50분에 방송된다. (사진출처: tvN·Mnet '몬스타' 방송 캡처)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장옥정' 시청률 상승세, 김태희 묵묵한 연기 빛 발하다 ▶ '구가의 서' 중견배우들은 늙지 않는 약이라도 드셨나요? ▶ 직장의 신 오지호, 상대배우 빛내는 매력 '이번에도 通했다' ▶ [인터뷰] 엄기준 "결혼 계획? 올해 만나는 여자와 내년 화촉" ▶ [인터뷰] '구가의서' 최진혁 "사랑하는 사람 위해 구월령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