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면 “슈즈 장만이 최우선!”

입력 2013-05-23 16:31
[임수아 기자] 밤공기마저도 따뜻해 피크닉하기 좋은 화창한 날씨가 우리를 반기고 있다.더불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은 다양한 페스티벌이열리면서너도나도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마음을 주체할 수 없다.이번 주말은 시원하고 활동감을 느낄 수 있는 물놀이 페스티벌이나미치도록 신나는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락 페스티벌을 각자의 취향에 맞게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다양한 페스티벌룩을 고민하는 이들을 위해 지니킴에서 몰놀이룩부터 락 페스티벌룩까지 상황에 맞는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물놀이의 특성상 놓칠 수 없는 기능성을 겸비한물놀이 슈즈와 개성 가득한 락 페스티벌 슈즈를 모두 모아 살펴보자.물놀이 페스티벌에는 플랫 샌들을! 5월19일 춘천 마임 축제의 ‘아수라장’부터 물놀이 페스티벌이 시작됐다. 무더위를 날려줄 시원한 물놀이에도 스타일을 포기할 수 없는 법. 몰놀이 페스티벌에는 정신없이 놀아도 끄떡없는 슈즈가 당연 필수이다.물에 취약한 코르크 샌들이나 물에 젖으면 무거워지는 운동화 대신 간편한 플리플랍이나 스트랩 샌들을 추천한다. 지니킴의 플리플랍과 샌들은 단조로울 수 있는 기본 디자인이지만 여기에 체인과 스터드 디테일, 코르사주 장식을 더하여 지니킴만의 감성을 더했다.워싱 느낌의 슬리브리스 탑과 쇼트팬츠를 매치한 간편한 옷차림에 지니킴 플랫 샌들로 스타일을 업해보자.락 페스티벌에는 웨지 슈즈를! 더운 열기를 날려보내고 싶거나 신나고 주체할 수 없는 젊음을 느끼고 싶은 이들에게는 다가올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지산 월드 락 페스티벌 등 다양한 뮤직 페스티벌을 추천한다.락 페스티벌에는 각자의 개성을 뚜렷하게 내보일 수 있는 자리인 만큼 다양한 락 시크 스타일을 볼 수 있다. 여기에 블링블링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더하고 웨지 슈즈나 술 장식의 임팩트 있는 슈즈로 마무리하면 감각있고 스타일리시한 락 시크 스타일이 완성된다.지니킴의 웨지 슈즈는 히피 감성의 디자인이 더해져 락 시크룩과 조화로운 스타일링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며 술 장식의 샌들 힐은 락 시크적인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낸다.지친 여름 힐링이 필요하다면 멋진 스타일링으로 유쾌하고 신나는 페스티벌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사진제공: 지니킴)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톡톡 튀는 ‘컬러룩’에 빠진 스타들 ▶이보영의 청순미, 이탈리아에서도 통했나? ▶결혼식 하객패션 "화이트, 피하지 말고 즐겨라!" ▶코인코즈 “압구정에서 신진 디자이너와 함께해요~”▶‘대세남’ 이진욱-용준형, 사랑後 남겨진 스타일리시함을 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