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민혜 기자] 가인 근황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렸다.최근작곡가 윤일상은 자신의 트위터에 "미료는 가사 쓰고 나르샤는 부스에. 제아와 가인은 쉬는 시간 중 한 컷"이라는 글과 함께한 장의 사진을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윤일상과 브라운 아이드 걸스 제아, 가인이 다정한 포즈를 취한 채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가인은무대 위 모습과는 다른 수수한 민낯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스모키 화장을 버린 그의 모습이 인상적이다.가인 근황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인 근황 모습 예쁘네~" "가인 스모키 화장 안 해도 괜찮네" "가인 근황, 앨범 준비 중?"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브라운 아이드 걸스는올여름께컴백할 예정이다. (사진출처: 윤일상 트위터)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장옥정' 시청률 상승세, 김태희 묵묵한 연기 빛 발하다 ▶ '구가의 서' 중견배우들은 늙지 않는 약이라도 드셨나요? ▶ [리뷰] 틴탑, 국내 첫 단콘 No.1, 진짜 남자로 돌아오다 ▶ [인터뷰] 딕펑스, 첫 앨범 부담감? "전쟁터에 임하는 마음" ▶ [인터뷰] '구가의서' 최진혁 "사랑하는 사람 위해 구월령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