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민혜 기자] 용준형 구하라 언급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렸다.5월13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3컨벤션센터 주니퍼룸에서 케이블 채널 tvN·Mnet 뮤직드라마 '몬스타' 제작발표회가열린 가운데 출연배우 용준형, 하연수, 강하늘, 박규성, 강의식 등이 참석했다.이날 비스트 용준형은 카라 구하라와의 결별 심경을 묻는 말에난감하다는 반응을 보이더니 이내 "개인적인 사생활 때문에드라마 촬영에 지장을 준 것은 없었다"고 답했다.이어 그는 "친한 동료 사이로 남기로 했다. 제가힘들 거라 생각 안 했으면 좋겠다"면서 "사실 크게 힘들지도 않고 안부도 묻고 잘 지내고 있다"고 덧붙였다.앞서 용준형과 구하라는 2011년 공개 열애를 시작했지만 올해 3월 약 2년 만에 연인 관계를 청산하고 동료로 남기로 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용준형 구하라 언급에 네티즌들은 "용준형 구하라 언급 좀 경솔한 거 아닌가?" "더이상 서로 언급 안 했으면…" "용준형 구하라 언급, 둘 다 잘됐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몬스타'는 상처받은 10대들이 음악을 통해 치유하며 성장해가는 내용을 담은 12부작 뮤직드라마로 음악과 함께 사랑과 우정, 꿈을 키워나가는 주인공들의 모습을 따뜻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첫 방송은 17일오후 9시50분. (사진: bnt뉴스 DB)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구가의 서' 중견배우들은 늙지 않는 약이라도 드셨나요? ▶ [리뷰] 틴탑, 국내 첫 단콘 No.1, 진짜 남자로 돌아오다 ▶ [인터뷰] 딕펑스, 첫 앨범 부담감? "전쟁터에 임하는 마음" ▶ [인터뷰] '구가의서' 최진혁 "사랑하는 사람 위해 구월령처럼…" ▶ '못난이 주의보' 임주환, 심장질환? "촬영하는데 전혀 문제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