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민 엽기사진, 독특한 문양 트레이닝복 입고 진지 표정 '폭소'

입력 2013-05-01 07:54
[오민혜 기자] 박지민 엽기사진이폭소를 자아냈다.4월29일 15& 백예린은 자신의 트위터에 "너란 아이의 끝은 어딜까. 정말 궁금하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박지민은독특한 문양의트레이닝복을 입고 스트레칭을 하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그는 우스꽝스러운 포즈와 달리 아랑곳하지 않는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어시선을 사로잡았다.박지민 엽기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지민 엽기사진 보고 빵 터졌다" "박지민 귀여워~" "박지민 엽기사진, 알고보니 개그 본능이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15&는 신곡 'Somebody'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출처: bnt뉴스 DB, 백예린 트위터)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팬덤문화의 변화, 세계 최초 쌀화환부터 우물까지… ▶ '나인' 예상불가 전개에 시청자 소름 "반전 어디까지?" ▶ [인터뷰] 홍대광 "자작곡 데뷔 앨범? 사실 무리수죠" ▶ 조용필 싸이 극찬, 우리나라의 자랑인 국제가수 "나란히 1-2위 기쁘다" ▶ 조용필 쇼케이스, 가왕도 팬들도 그때 그 시절처럼… "Hello"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