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이광수, 맘보 전속모델 되다

입력 2013-04-30 17:18
[곽민선 기자] 이광수가 맘보와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했다.이광수는 현재 SBS ‘런닝맨’에서 엉뚱하면서도 천재적인 애드리브 발산으로 상종가를 달리고 있다. 베트남 편에서 그의 인기는 과히 폭발적이었으며 많은 시청자들이 그의 글로벌한 인기에 놀라기도 했다. 이미 글로벌 스타로 도약한 이광수가 선택한 브랜드 맘보는 서핑 스포츠를 모티브로한 호주의 익스트림 스포츠 브랜드로 5월 한국 캐주얼 시장에 상륙하며 주로 20대를 타깃으로 한다.이 브랜드는 중고가격대의 캐릭터 스트리트 캐주얼을 콘셉트로 하며 자유로움을 표현하는 스포티함과 다양성의 컬러감에 정제된 그래피티가 믹스되어 새로운룩을 창조했다. 특히 호주 본사에서 매 시즌 전 세계 20여명의 아티스트를 통해 수집한 작품을 상품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런닝맨으로 높은 주가를 달리고 있는 이광수와 맘보의 조우가 심심한 한국 패션 시장에서 20대들의 감성을 자극시켜 줄 브랜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모임 많은 5월, TPO에 맞는 ‘D라인’ 스타일링 제안▶2AM 정진운 달달한 컬러패션 “누나들 보고있나?” ▶“패션까지 접수!” 상큼 발랄 ‘예능돌’의 리얼 예능 스타일▶공효진 런던 직찍, 여신 같진 않지만 ‘스타일’만큼은 독보적! ▶‘원조 패셔니스타’ 김준희, TV 속 그녀의 패션이 궁금해!